고액부동산의 임대차문제부터 유치권, 법정지상권 등 권리관계가 복잡한 부동산과 병원, 사우나, 웨딩홀, 모텔, 교회, 장례식장등 명도가 어려운 부동산의 점유자들을 내보내기 위한 일련의 소송, 협상, 강제집행등의 모든 행위를 특수명도라 합니다.
step 1. 방향을 잡다종국적으로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하고 그에 맞는 방향성을 설정해야 합니다.
권리관계 및 점유관계가 복잡한 부동산은 협상이 되지 않을 경우 치열한 법적공방이 진행되는데, 일관성 있는 대응이 매우 중요합니다
step 2. 협상을 하다방향성이 결정됐다면 대화를 합니다. 상대방의 이익은? 현재 판세는? 대안은? 등 양보할 수 있는 것과 양보할 수 없는 것을 확인해야 합니다.
이를 근거로 사건이 끝날때까지 일관성있는 원칙으로 협상을 계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step 3. 법률행위를 하다협상과 함께 법률행위를 동시에 진행합니다. 법률행위는 협상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행위입니다.
시간이 흐를수록, 법률절차가 진행될수록, 상대방의 창은 무뎌지고, 결국 백기를 들게 될 것입니다.
step 4. 결국은 수싸움방향성을 설정하고, 임차인(점유자)과 대화를 지속하면서 법률절차를 진행하면, 결국 상대방이 움직이고, 그 움직임은
처음에 설정한 방향성과 크게 다르지 않게 됩니다. 어렵게 움직인 상대방의 요구사항은 이미 알고 있는 수가 될 것입니다.
step 5. 이겨놓고 싸우다특수명도는 결국 ‘돈’이 핵심입니다. ‘돈’의 흐름을 차단하고, 시간은 임대인의 편이라는
사실을 알게되면 상대방은 임대인의 계획대로 움직이게 됩니다. 특수명도는 이겨놓고 싸워야 합니다.